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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카-카카오 업무협약 체결, 차량 관련 O2O서비스 활성화 나서

2016. 08. 29

그린카-카카오 업무협약 체결, 차량 관련 O2O서비스 활성화 나서



▶ 공유경제 대표 모델인 그린카 카셰어링과 카카오의 대리운전, 주차 등의 서비스 간 협업 계획

▶ 카카오드라이버에 8월 말부터 한달 간 시범 서비스 제공, 심야 시간대 카셰어링 대여요금 100% 지원

▶ 그린카 카셰어링 심야 이용 활성화 및 대리기사 야간 이동수단 문제의 해결 기대

 

[2016년 8월 29일] 롯데렌터카가 제공하는 10분 단위 무인(無人) 초단기 렌터카 서비스인 대한민국 No.1 카셰어링 그린카(대표 이용호, www.greencar.co.kr)가 ㈜카카오(대표 임지훈)와 차량 관련 O2O(Online to Offline)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5일 카카오 판교 오피스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그린카 이용호 대표와 카카오 정주환 O2O사업부문 총괄 부사장, 쏘카 이재용 대표 등이 참석했다. 그린카와 카카오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공유경제 대표모델인 카셰어링과 카카오에서 제공하는 대리운전, 주차 등의 서비스와의 시너지를 창출하여 카셰어링 기반 스마트 모빌리티(Smart Mobility) 구축 및 활성화할 계획이다. 
 
양사 간 업무제휴의 시작으로 그린카는 모바일 대리운전 호출 서비스인 ‘카카오드라이버’에 8월 말부터 한달 간 시범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린카는 총 15만 명의 카카오드라이버 기사들에게 심야 시간대 카셰어링 서비스의 대여요금을 100% 무상 지원하며, 카카오드라이버 기사회원은 그린카 모바일 앱에서 별도의 인증 과정을 거친 후 보험료와 주행요금만으로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양사는 해당 서비스를 1개월 간 시범 운영 후 향후 지속?개선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대리운전 서비스의 특성상 주로 늦은 시간대에 차량 이용이 필요한 카카오드라이버 기사회원들이 이번 제휴를 통해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그린카는 심야 시간대 유휴 차량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또한 카카오드라이버 기사회원들은 합리적인 금액으로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대리운전 업계의 주요 이슈 중 하나인 심야 대리운전 운행 전후 이동 수단에 대한 문제를 합법적이고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린카 이용호 대표이사는 “이번 제휴는 카셰어링 서비스가 개인 간의 차량 공유는 물론, 산업군 차원에서도 매우 유용한 서비스로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선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그린카는 다양한 제휴-협력 모델을 개발하여 국내 차량 관련 O2O서비스를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